비스트로 코너를 갈까 더 옐로우를 갈까 하다가
예전 부터 가고 싶다 하신분이 계셔서 갔다 ㅋㅋㅋㅋㅋ
테이블이 4개 인데 만석이였고 창가쪽 자리로 앉았다
어느 블로그를 봐도 그렇듯 옐로우 버거 하나랑 크림 파스타 하나를 시켰는데
이게 왠걸 버거가 진짜 보던 그대로 존나 큰거다
선샤인을 안고 찍은 사진이라
화질이 ㅜㅜ 아이폰이 병신은 아님
얘가 바로 블로그에서 수 없이 봐왔던 옐로우 버거!
자칭 미식가인 제가 평가하자면 패티는 카레가루를 넣어 카레맛이 나고
뭐라고 할까 다른 수제 버거와는 다르게 고기가 푸석푸석 한 느낌이 났다
소스와 어우러 지면 맛이 정말 괜찮음!
가격: 8,000원
다음에 가면 갈릭크림버거를 꼭 먹으리다..
이 친구는 화이트 크림 파스타 !
전체적인걸로 보자면 맛은 그저 그랬음
크림소스는 내가 집에서 만들어 먹을때 쓰는 크림스프맛이 났고
면은 딱딱한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었다
가격: 7,000원
쿠폰도 만들어 주시고 친절하시고
버거는 가격대비 최강임!
지금 같은 날씨에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가면
머리 겨에서 아리수 폭발이니 택시나 마을버스를 이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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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 The Ye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