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3번째 휴가
목적지는 바로 부 투더 산
원래 오사카 가려고 했는데
너무 빠듯해서 부산으로 감
호텔도 정말 힘들게 잡음 ㅠㅠ
후후
자주 오지만 오늘은 느낌이 새로운 서울역
배가 고파서
샐러드랑 샌드위치랑 고로케 사갖고 탐
2시간 30분을 열심히 달린결과
부산역에 도착!!!!!!!
물론 내가 안달리고 ktx가 달림 ㅋ_ㅋ
호텔에서 찍은 부산역
이새퀴는 조식
난 쌀을 싫어 하기 때문에 식브레드와 소세지와 계란을 먹지
여기는 해운대
엄마가 카톡으로 해운대 가지마!
14명 휩슬려 갔데!
했는데 엄마 미안
벌써 가는 버스안이였어...
백사장엔 비키니 걸들이 한명도 없었고
저딴 파도만 쥰내 나한테 다가왔다
물론 나한텐 진짜 온건 아니고...
동백섬에서 사진 몇장 후려 갈기고
센템시티로 이동~
우리 브라질 형들이 카포에라 공연함
우린 센텀시티를 갔다가
광안리로 감
근데 도착 하자마자
사진 몇장 후려 갈기고
비가 내리는고야...
그래서 택시타고 호텔로 감
부산 가서
남포동 맛집
프라이팬 찾아 가는중
집에 올때
먹었던 빵
호두 없다고 했는데 개객녀어어어언이...
호두 살짝 먹음
참고로 이거 사면 진짜 컴퓨터 부실거 같은 충동이듬
아이폰 테더링이 훨 빠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