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규의 추천으로 

진동횟집에서 생일파티 조짐






저거 갖고 지하철 타니까 다쳐다봄...

저게 별로 안커보이는데 개큼ㅋㅋㅋㅋㅋㅋ

dogbig










옥죽주(죽통주) + 미역이가 갖고온 마오타이

마오타이가 500ml 

죽통주의 크기가 감이 오는가 











광어 + ??? + 가자미 = 세꼬시

3개 생선이 나옴










음 모르니까 일단 먹고 보자 








소주잔에 들어있는건 죽통주










매운탕 이거 좀 맛있었음









미역이가 themselves 케잌을 

주문해옴

글씨는 지랄이랑 생각했다던데

난 정자왕?
























자 여기서 부터는 사진을 조진다


















모두 땡큐베리감사 ㄳㄳㄳㄳ

못온 김게이는 뒤질준비 하시고... 

Posted by 안국역

게이랑 데이트

음식/2011 2011/05/06 04:50



게이랑 오랜만에 데이트함

아침에 위대한 피자 먹고 오랄에게 미안하여

호강 시켜줌











아 이거 이쁘다

올드한게 무기갖고 좋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안국역


김게이가 돌아온다

김게이 믹스테잎 <김게이 리턴즈>

한곡 선공개

02. 방구 뀌니 똥이야 (Feat.Tiger9 a.k.a. 호구)

작곡: Angukstn.com
작사: 김게이, Tiger9








verse1) - 김게이
방구뀌니 똥이야 시발 왔더 퍽 이야
이제 난 어디로 출근길 아침부터 장속이 뒤집혀
사람들 사이로 겨우 손을 뻗어 손잡이를 잡어
통과의례인듯해 작은 방구는 이제 낄만해
조여오는 괄약근 점점 풀리는 내 동공이
누가 볼까 두려워 내 훗앙마저 날 버린듯해
뿡 아이팟에 흘러나오는 비트에 맞춰
퓨.우.쉬.익 이건 내 숨소리가 아니였숴
축축 해진 아랫도리 이제 난 숨을때가업숴
방구뀌니 똥이야 시발 왔더 퍽 이야


hook)

방구뀌니 똥이야 시발 왔더 퍽이야
아시발아시발아시발시발 퍽이야 

방구뀌니 똥이야 시발 왔더 퍽이야
아시발아시발아시발시발 퍽이야 

방구뀌니 똥이야 시발 왔더 퍽이야
아시발아시발아시발시발 퍽이야 

방구뀌니 똥이야 시발 왔더 퍽이야
아시발아시발아시발시발 퍽이야 

 
verse2) - Tiger9 a.k.a. 호구
약근이 릴렉스 한번 시켜주니
거친 한숨 아닌 토해버리니
이거 어찌하리 누가보면 팬티에 땅콩버러
게이인생 그게 바로 데스뜨니
운명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여
처음이라 황당한걸 익숙해지니 왼손에는 기저귀
처음 뒷문 오픈할때 달아오른 그느낌
그것과 비슷한 잊지못해 그래서 사랑스러운 똥방귀
호 to the 구 a.k.a. Tiger 9
똥방귀도 사랑스러운 사나이
그래 그래 그게 바로 the way I live


hook2)
방구뀌니 똥이야 시발 왔더 퍽이야
아시발아시발아시발시발 퍽이야

방구뀌니 똥이야 시발 왔더 퍽이야
아시발아시발아시발시발 퍽이야

방구뀌니 똥이야 시발 왔더 퍽이야
아시발아시발아시발시발 퍽이야

방구뀌니 똥이야 시발 왔더 퍽이야
아시발아시발아시발시발 퍽이야


Bridge)
방구뀌니 똥이야 시발 왔더 퍽이야
아시발아시발아시발시발 퍽이야


김게이 믹스테잎
김게이 믹스테잎

방구뀌니 똥이야 시발 왔더 퍽이야
아시발아시발아시발시발 퍽이야


김게이 믹스테잎
김게이 믹스테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안국역





작곡: http://angukstn.com
작사, cover: http://123.angukstn.com aka 김게이







Intro)
게이는 너의 가족 형제 친구 일 수도 있어 시x...
나는 상처받은 게이들을 치료하는 마술사
게.. 짜아.. 르..트!



Verse1)
나는 상처받은 게이들을 치료하는 마술사
내이름은 게짜르트 게톨이 게이사이더
게이들은 내게로와 내게로와 내게로와 체키랍
 내게로와 내게로와 내게로와 체키랍
뭐가 두려워 뭘 숨기려해 너도 나도 우린 형제
그녀가 떠나갈때 내게 말했었지
너는 곁에 있어도 있는게 아닌것 같다고
이때부터였나 게이란건 꿈에도 몰랐는데
언제나 게톨이 맘의 문을 닫고
여자를 등지고 살아가는 바보
언제나 게톨이 맘의 문을 닫고
여자를 등지고 살아가는 바보



Hook)
게이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비뇨xx 들낙
남자도 여자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병원갈까 무서워

게이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비뇨xx 들낙
남자도 여자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병원갈까 무서워

게이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비뇨xx 들낙
남자도 여자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병원갈까 무서워

게이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비뇨xx 들낙
남자도 여자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병원갈까 무서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안국역

양키랑 명동에서 만났는데

시발 무지티가 7900원으로 올랐다

나같은 잉여는 5900원도 비싸서 후덜덜 거렸는데

2천원씩이나 처올르다니 유니클로 쳐돌았구나

근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롯데포인트로 살려는거였음

내 금전적 지출이 0원이 되는 상황인데 그걸 생각을 못하다니

죽어야겠다 한 6개 살려 했는데 그냥 빈손으로 집에옴 시발!!!!!!

백화점을 나와 성민이 누나를 보러 갔다

후후후후후후 마실꺼 사달라고 했는데

불쌍한 잉여들에게 쿨라타와 아이스티를 사주셨다




김게이를 외쳐봐 듣는중



6시 넘어서 누나와 함께 퇴근을 양키는 자연스레 홍제동으로 고고..

원래 맥도날드 가서 컵받은 다음에 햄버거 먹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맥도날드 가니 아무도 안드시겠다고 하는거다 이런 ........

그래서 선데이 아이스크림 먹고 동네로옴

동네에서 사회인 야구단원인 1호기를 만나서 편의점에서 밥먹고  맥주먹고

연신중학교가서 이런저런 영양가 없는 얘기 하다가

집에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경주 가보자고 하는데 가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코아와와과과과과곽왁

오늘 일기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안국역






작곡: http://angukstn.com
작사 , cover: http://123.angukstn.com

02. 나는 평생 솔로

 intro)
2009년 김게이가
전하는 슬픈 내 이야기
들으면서 눈물싸는 내이야기
내 영혼은 더글라스

 

verse1)
오늘도 술먹고 난 밤거릴 걸어
2009년엔 되는게 하나도 없어?
주윌 둘러보면 커플 커플 커플 커플 커플.
여자친구는 언제 있었는지 기억도 안나.
마티즈가 마지막인거 같아 나한테 질문을 해.
자폐아도 아니고 혼자 묻고 또 묻고 또 물어
내 이름은 김양키 AKA 김게이
오이도 내사랑이 있을땐 이딴 별명 생길지 몰랐지
근데 듣다 보니 또 괜찮아 난 정말 게이야?
내 사랑은 지금쯤 뭘하고 있을까
내 사랑은 정말 더글라스 일까?
밤 11시 49분만 되면 난 이런 고민에 빠져

 

hook)
난 평생 솔로
난 평생 솔로
난 평생 솔로
난 평생 솔로
시발 난 평생 솔로
난 평생 솔로
난 평생 솔로
난 평생 솔로 x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안국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