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랑 명동에서 만났는데

시발 무지티가 7900원으로 올랐다

나같은 잉여는 5900원도 비싸서 후덜덜 거렸는데

2천원씩이나 처올르다니 유니클로 쳐돌았구나

근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롯데포인트로 살려는거였음

내 금전적 지출이 0원이 되는 상황인데 그걸 생각을 못하다니

죽어야겠다 한 6개 살려 했는데 그냥 빈손으로 집에옴 시발!!!!!!

백화점을 나와 성민이 누나를 보러 갔다

후후후후후후 마실꺼 사달라고 했는데

불쌍한 잉여들에게 쿨라타와 아이스티를 사주셨다




김게이를 외쳐봐 듣는중



6시 넘어서 누나와 함께 퇴근을 양키는 자연스레 홍제동으로 고고..

원래 맥도날드 가서 컵받은 다음에 햄버거 먹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맥도날드 가니 아무도 안드시겠다고 하는거다 이런 ........

그래서 선데이 아이스크림 먹고 동네로옴

동네에서 사회인 야구단원인 1호기를 만나서 편의점에서 밥먹고  맥주먹고

연신중학교가서 이런저런 영양가 없는 얘기 하다가

집에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경주 가보자고 하는데 가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코아와와과과과과곽왁

오늘 일기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안국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