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게2를 만나기 위해 우리는 원정을 떠났다








1차로 오백집

음 맛이 뭐랄까 

상당히 구려진거 같음

















부추는 맛있음

다음날 변기에서 확인가능 ㅇㅋ?











2차는 대학로 넘어와서 새마을 식당

열탄 불고기 + 껍데기 조합











판 갈아달라니까 

저게 코팅된거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아서 그냥 먹음











3차 

이상한 골목에 있는 횟집 

그리고 집에 가기전에 

치즈라면 조지고 집에감 

Posted by 안국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