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먹지 고민 하다가
피자 같은 느끼한게 질려서
그래 매운걸 먹어보자
하다가 새마을식당이 보이길래 바로 들어감
소금구이 + 돼지껍데기 + 7분김치찌개
이렇게 시킴
소금구이
돼지껍데기
정말이지 새마을식당의 돼지껍데기는
형주형이랑 먹다가 극찬을 했었지..
진짜 개 맛있음
7분김치찌개
밥에 넣고 비빔
그러고 보니 참 오랜만에 쌀먹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먹고 난 잔해들 후후..
후식은
Cafe Themselves
생과일타르트
그리고
여친느님께서
선물을 하사하셨다...
가죽이 너덜거려서 분해되는 그날까지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