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엄마와 형주형과 족발에 막걸리 한사발 하고 왔다
원래는 궁중족발 다녔는데
거기와 게임이 안되는 맛을 자랑함
아빠가 여기가 가장 맛있다를 연발하시면서
반신반의 했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있음 ㅜㅜ
먹으면서 오백집 족발 껍데기의 향을 느끼고 돌아옴
원래는 궁중족발 다녔는데
거기와 게임이 안되는 맛을 자랑함
아빠가 여기가 가장 맛있다를 연발하시면서
반신반의 했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있음 ㅜㅜ
먹으면서 오백집 족발 껍데기의 향을 느끼고 돌아옴
大 - 앞다리 !
역시 앞다리가 야들야들 한게..
너무 맛있다
리필되는 순대와 술국
이집의 단점이라면 술국이 싱겁고
순대를 달라고 하면 진짜 한 10분은 기다려야함

